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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블, 제로 비용 NFT 발행 기능 도입

박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1:31]

라리블, 제로 비용 NFT 발행 기능 도입

박지은 기자 | 입력 : 2021/10/19 [11:31]

 


NFT 플랫폼 라리블(Rarible)이 제로 비용 NFT 발행 기능을 도입했다.

 

19일 암호화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라리블은 이더리움 가스 제로 비용인 ‘레이지민팅(lazy minting)’ 기능을 도입했다. 레이지민팅은 플랫폼에서 환경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며, 사용자에게 가스비 없이 NFT 발행 및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는 NFT가 생성 순간이 아니라 구매 순간에 발행되며, IPFS인 분산형 P2P 스토리지 시스템에 저장된다.

 

라리블은 지난 한 해 동안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높은 가스 요금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아져 많은 투자자들을 솔라나와 같은 대체 블록체인으로 전환시켰다고 설명했다. 

 

라리블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단일 ERC-721 토큰을 발행하기 위한 라리블의 평균 가스 가격은 0.022ETH이며, 현재 가격으로 82.26달러이다. 가스 요금이 수백 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는 네트워크 활동 시간과 비교할 때 이는 발행하기에 유리한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리블은 30일 동안 10,100명의 고유 사용자를 기록했으며, 기본 토큰인 라리(RARI)는 9월 말의 최저치에서 약 22.2달러 상승해 현재 가치까지 80% 상승을 기록했다.

 

현재 19일 미국 뉴욕시간 오전 11시 코인마캣캡에서 라리는 24시간 전 대비 3.2% 하락한 22.01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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