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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독립 연합군, “리프레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NFT로 도약”

박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1/15 [10:26]

블록체인 독립 연합군, “리프레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NFT로 도약”

박지은 기자 | 입력 : 2022/01/15 [10:26]

▲ 사진=블록체인 비즈니스 미팅 이후 ‘블록체인 독립 연합군’ 기념 사진 촬영 모습  © 박지은 기자

 

리프레샤의 NFT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4일 블록체인 전문매체 블록체인월드뉴스(이하, BCW) 안준범 대표가 ‘리프레샤 NFT 기획’을 주제로 제3차 블록체인미팅(이하, 블팅)을 개최했다. 

 

▲ 사진=리프레샤 본사 내 제품 촬영

 

리프레샤는 2017년 설립된 국내 섬유 가죽 원단 제조기업으로, 30년동안 세계 유명 명품 브랜드에 가죽 원단을 납품하며 독보적인 가죽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블팅은 생소한 블록체인 기술의 이해, 변동성이 강한 암호화폐의 거래, 복잡한 수수료 정책 등에 어려움을 느껴 좋은 작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NFT 시장 접근을 어려워하는 ‘리프레샤’ NFT 기획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이다. 공간적 제약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가에게 진출 기회가 열려 있어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 평가받는다.

 

이 자리에는 안 대표를 비롯해 리프레샤 이진섭 회장, 리프레샤 이경선 대표, 창조문화예술 강익훈 작가, 생협 여우창 영업이사, 지비그룹 박상호 대표, S&bio 장재우 대표, 디파이몬스터 윈스턴 김 Co-Founder, 나눔시스템 윤정균 대표, 사람과사람들 송용탁 대표, FD 홀딩스 김다빈 본부장 등 14명의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팅의 세부 내용은 △블록체인 산업 연합군 소개, △리프레샤 NFT 추진 방향 논의, △NFT 아이디어 토론, △사업 브리핑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리프레샤 이진섭 회장은 “세계 유일 가죽 컬러 및 나염 디자인 기술을 보유한 우리 제품은 가치 평가를 인정받기 위한 작업이다. 리프레샤의 독보적인 가죽제품과 NFT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국내 및 해외로 적극적인 도전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리프레샤 조재성 팀장은 “천연가죽 제품인 리프레샤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 독보적인 가죽 제품으로 NFT에 진출해 가치를 키워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BCW 안준범 대표는 “기존의 NFT 시장은 미술 작품, 캐릭터 등 무형의 것을 형성해 판매하는 형태다. 반면 리프레샤는 컬러 염색을 입힌 가죽 소재로 유형의 NFT를 기획하고 있다”며 “랜덤된 NFT 가죽 문양을 특징으로, 디자인과 제품 모두를 결합한 양 방향적 NFT가 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 대표는 “블팅은 NFT·메타버스·블록체인 산업이 하나의 체인으로 모이는 미팅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을 연결해 블록체인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게 도모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비지니스 참가는 (010-5109-1133, 카톡 matchmaker100)에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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