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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54, 유명 디스코 클럽의 최초 사진과 픽셀 아트 NFT 공개

박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0:17]

스튜디오 54, 유명 디스코 클럽의 최초 사진과 픽셀 아트 NFT 공개

박지은 기자 | 입력 : 2021/10/15 [10:17]

▲ 빌 번스타인의 "새벽 3시의 파라다이스 차고"     ©박지은 기자


유명 디스코 클럽의 최초 사진과 아트 NFT 컬렉션이 출시됐다고 비트코인 닷컴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FT 마켓 플레이스인 슈퍼레어 랩스(Superrare Labs)는 스튜디오 54에 의해 제작된 유명 사진작가 빌 번스타인의 사진과 픽셀 아트 애니메이션, 8비트의 음악 NFT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빌 번스타인의 NFT 판매 수익의 일부는 마샤 P 존슨 연구소(Marsha P. Johnson Institute)에 기부되며, NFT 애니메이션의 수익금 중 일부는 사운드 마인드 라이브 (SML)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작가 빌 번스타인의 "새벽 3시의 파라다이스 차고"

 

스튜디오54 팀은 슈퍼레어와 협력해 첫 번째 NFT 드롭으로 빌 번스타인의 사진 네 장을 공개했다.

 

이는 빌 번스타인이 스튜디오 54와 파라다이스 개러지에서 찍은 야간 유흥 사진을 특징으로 한다.

 

슈퍼레어 관계자는 "이 네 장의 사진은 디지털화된 영화 사진, 콜라주, 혼합 미디어 슬라이드 쇼, 아웃 테이크를 강조하는 컨택시트가 포함됐다”면서 "이를통해 1977-1981년 디스코 뉴욕의 황금기를 잘 보여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유명 디스코 클럽 내부의 “픽셀 아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54와 슈퍼레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스코 클럽의 픽셀 아트 애니메이션과 음악 NFT를 함께 출시했다.

 

이번 NFT 음악은 짓왐(Jitwam)과 테이모리(Teymori)의 듀엣 싱글곡 ‘Help Yo Self’ 발매와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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