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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12곳 금융위에 신고 접수 완료 (23일 현재)

장은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1:05]

가상화폐 거래소 12곳 금융위에 신고 접수 완료 (23일 현재)

장은재 기자 | 입력 : 2021/09/24 [11:05]

▲ 금융위원회     ©블록체인월드

 

특정금융정보거래법 유예 기간이 끝나는 25일부터 가상화폐 거래소는 은행의 실명 계좌 사용 승인과 금융정보분석원(FIU)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인증을 받고 금융위에 등록해야 영업을 할수 있다.

 

24일 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23일 현재까지 12개 가상자산 거래소(기타 2곳 포함)가 신고 접수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 접수한 12곳은 다음과 같다.(날짜는 접수일)

▲두나무(업비트) 8.20. ▲빗썸코리아 9.9. ▲코인원 9.10. ▲코빗 9.10. ▲한국디지털에셋 9.17. ▲한국디지털거래소 9.17. ▲그레이브릿지 9.23. ▲겜퍼 9.23. ▲오케이비트 9.23. ▲프라뱅 9.23. ▲플랫타이엑스 9.23. ▲ 피어테크 9.23. 등이다.

거래소가 기한 내에 신고했더라도 최종적으로 신고가 반려될 수 있다.

 

한편, 고팍스 등 24개 거래소와 지갑 사업자는 ISMS 인증을 받았다. ISMS 인증만 받은 거래소는 코인으로 다른 코인을 사고 파는 코인마켓만 열 수 있다. 고객들이 원화로 가상화폐를 매매(원화마켓)할 수는 없고,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로 다른 가상화폐를 사고파는 거래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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