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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원치 않는 문자메시지 합의금으로 900만 달러 지불

2017년 8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추천 프로그램 문자메시지 발송

블록체인월드 | 기사입력 2024/07/18 [16:20]

로빈후드, 원치 않는 문자메시지 합의금으로 900만 달러 지불

2017년 8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추천 프로그램 문자메시지 발송

블록체인월드 | 입력 : 2024/07/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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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로빈후드(Robinhood)는 수천 명의 주민에게 원치 않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하여 900만 달러 규모에 합의 동의안을 워싱턴주 법원에 제출했다.

 

소송 제기 원고인 쿠퍼 무어(Cooper Moore)와 앤드류 질레트(Andrew Gillette)는 로빈후드의 추천프로그램이 수신자 동의 없이 홍보 문자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워싱턴 상업 전자우편법과 워싱턴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서부 지방법원은 합의안을 승인하면서 소송의 복잡성, 비용, 기간을 감안할 때 합리적이고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이 소송은 2년 이상 이어졌으며, 소송에 참여한 각 회원은 검증된 건수에 따라 111달러에서 170달러 사이의 현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어와 질레트는 변호사 비용 2,250,000 달러와 소송비용 142,400 달러를 합의기금에서 공제 받도록 법원의 승인을 받았으며, 사건해결의 역할로 서비스 지불금 각 1만 달러씩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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