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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긱 취리히 컨퍼런스 1일차] 비트코인 SV 생태계 관련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펼쳐

장은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6:22]

[코인긱 취리히 컨퍼런스 1일차] 비트코인 SV 생태계 관련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펼쳐

장은재 기자 | 입력 : 2021/06/09 [16:22]

    

'코인긱(CoinGeek) 취리히 컨퍼런스 2021'이 8일(현지시간) 개막됐다.

 

컨퍼런스 첫날 블록체인 기술과 비트코인 SV 생태계와 관련된 연사들의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이 펼쳐졌다.

비트코인이 거의 무한한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시간 데모가 포함됐다.

 

다양한 산업과 기술을 포괄하는 경험을 가진 연사들의 프레젠테이션에는 비트코인 협회 창립 회장 지미 응우옌,트랜스미라 CEO 로버트 라이스,센티 제너럴 매니저, 베른하르트 뮐러회장, 통합의 EHR 데이터 부사장, 물론 비트 코인 크리에이터 크레이그 S 라이트 등이 참여했다.

 

시청자는 또한 블록 체인 기술, 회계, 지속 가능성, 돈의 미래 및 소비자 지불과 관련된 기술 주제에 대한 여러 패널 토론을 들었다. 

 

컨퍼런스 오프닝 프레젠테이션에서 BSV 인프라 팀의 기술 이사이자 nChain CTO의 기술 이사인 스티브 샤더스(Steve Shadders)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며 기업을 겨냥한 비트코인 프로토콜의 다중 스레드 구현이며 확장할 수 있는 무한한 용량을 가지고 있는 테라노드 오픈 프레임워크에 관한 것을 이야기 했다.

 

그는 "테라노드의 확장이 가능하다. 사토시가 원래 말한 것을 입증했다"며 테라노드를 모듈식 및 파이프라인 지향으로 묘사했다. 

 

 /유튜브 영상 출처 코인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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