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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부동산 앱 '직방' 월세 카드납부 신청 서비스 개시

김경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1:14]

신한카드, 부동산 앱 '직방' 월세 카드납부 신청 서비스 개시

김경은 기자 | 입력 : 2021/06/07 [11:14]

 

 


신한카드는 7일 부동산 앱 '직방'에서 월세 카드납부 신청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현재 카드사 중 유일하게 월세 카드납부 서비스(My월세·이하 마이월세)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개인·개인사업자간 부동산 임대차 거래에 신용카드 결제를 도입한 것으로, 2019년 1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임차인은 계좌에 잔고가 부족해도 신용카드로 먼저 월세를 납부하고 카드 결제일에 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또 임대인은 정해진 날짜에 입금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신한카드 홈페이지



직방과 신한카드 양사는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상호간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협업 모델을 발굴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에서는 직방앱 가입자를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직방APP에서 직접 월세납부서비스를 최초 약정하는 임차인(세입자)으로 당사에서 서비스 해지 후 재가입 고객은 행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행사 내용은 3개월 연속 납입 고객 대상 월 납부금액 3%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예를 들어 6~8월, 7~9월, 8~10월 연속 납입고객 대상 각각 8월 말, 9월 말, 10월 말 신한카드 결제 계좌로 캐시백을 지급한다. 

 

 

▲ 신한카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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