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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앤텐 거래소 "자산 보호 안전기금 운영...투자자 보호"

거래소 전체 거래 수수료 10%를 매월 은행에 예치해 기금 운영

장은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4 [14:45]

텐앤텐 거래소 "자산 보호 안전기금 운영...투자자 보호"

거래소 전체 거래 수수료 10%를 매월 은행에 예치해 기금 운영

장은재 기자 | 입력 : 2021/06/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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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텐앤텐(대표 하영섭)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고객자산 보호 안전기금’ 등을 확대 운용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객자산 보호 안전기금'은 해킹 등으로 회원 자산에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상 및 피해 복구를 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텐앤텐 거래소는 2019년 10월부터 전체 거래 수수료의 10%를 매월 은행에 예치하고, 전체 회원 원화 예치금의 3배를 목표 기금으로 설정해 운영하고 있다.

 

텐앤텐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가상 자산의 콜드월렛 보관 비중을 70%로 권고한 것에 더해 자발적으로 80%까지 확대해 운영하는 등 이용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콜드월렛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아 해킹에 안전한 하드웨어 지갑이다. 텐앤텐은 현재 콜드월렛을 별도의 물리적 보호 공간에 보관하고 있다. 이 보안 룸은 3인 이상의 권한자가 승인 절차를 통해서만 출입할 수 있다.

 

텐앤텐은 이외에도 5월 28일 정부가 발표한 ‘가상자산 거래 관리방안’에 따라 △자체 발행 코인 직접 매매 중개 금지 △콜드월렛 70% 이상 유지 △임직원의 자사 거래소 투자 및 매매 금지 등에 대해 선제적 이행을 시작했다.

 

텐앤텐은 ISMS 인증 심사 당시 KISA에서 이용자 보호 대책 마련에 대한 필요성을 듣고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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