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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 윙클보스 트윈스, 잭 도시, 제러미 루빈 등 유명 인사 총출동

김경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6/04 [10:04]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 윙클보스 트윈스, 잭 도시, 제러미 루빈 등 유명 인사 총출동

김경은 기자 | 입력 : 2021/06/04 [10:04]

 

▲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이 3일(현지시간) 개최된다. /출처 비트코인 2021 트위터


3일(현지 시간) 개최되는 역사상 가장 큰 암호화폐 컨퍼런스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에는 윙클보스 트윈스, 잭 도시, 브라이언 브룩스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앞서 폭스 비즈니스는 3일부터 5일까지 마이애미 윈우드 지역의 마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비트코인 2021에는 암호하폐 신봉자들을 포함해 약 5만명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은 코로나19(COVID-19) 제한으로 인해 다른 많은 암호화 컨퍼런스가 가상으로 전환된 이후 참가자들이 대면으로 모이는 첫 컨퍼런스로 훨씬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올해 비트코인2021에는 신시아 루미스 의원을 비롯해 친암호화폐 인사 와이오밍 센, 암호 해독가, 잭 도시 트위터 CEO 및 기타 암호화폐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금융 감시인으로 크리스 지안칼로, 브라이언 브룩스 등 유명인사가 대거 참석해 총 5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에서 기대되는 인물로는 프랜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 비트코인(BTC) 퍼마블,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 트위터 잭 도시 트위터 CEO, 윙클보스 쌍둥이(캐머런 & 타일러 윙클보스) 등이 있다고 코인 텔레그라프는 3일(현지 시간) 전했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은 미국 상원이 지난 3월 1조9000억 달러 경기부양법안을 다시 통과시킨 뒤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수아레스 시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앞두고 마이애미를 암호화폐 허브로 만들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비트코인 2021년에는 친암호화폐 인사 와이오밍 센과 같은 정부 관계자들도 참석할 것이다. 와이오밍주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을 비롯해  크리스 지안칼로와 브라이언 브룩스 같은 금융 감시단 수장들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 지안칼로는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브라이언 브룩스는 최근 통화 통제국 대행을 맡고 있다.

 

▲ 출처 패리스 힐튼 트위터

 

특히 유명 인플루언서 패리스 힐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마돈나가 비트코인으로 휘감은 마돈나를 연상시키는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클 세일러와 윙클보스 쌍둥이,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4일 두 차례의 화기애애한 컨퍼런스를 이끌 예정이다.

 

갤럭시 디지털의 마이크 노보그라츠, 팍소스 CEO 찰스 카스카릴라, 스퀘어 크립토의 스티브 리, 프리랜서 기자 아론 판 위덤은 5일 컨퍼런스에 출연한다. 

 

잭 말러스 잽 최고경영자(CEO)가암호하폐의 확장성과 관련된 주제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비트코인은 디파이'라는 제목으로 MIT 비트코인 프로젝트의 제러미 루빈이 출연한다.

 

아울러 여러 패널들이 온체인 분석, 적립금 증명 및 무은행 은행과 관련된 주제를 두고 이번 '비트코인 2021'에서 다각도로 탐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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