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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 세계 최대 암호화폐 컨퍼런스 6월 4일~5일 개최

김경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5/28 [15:15]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 세계 최대 암호화폐 컨퍼런스 6월 4일~5일 개최

김경은 기자 | 입력 : 2021/05/28 [15:15]

▲ 세계 최대 암호화폐 컨퍼런스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이 오는 6월 4일과 5일 이틀동안 개최된다. (출처 비트코인 2021 홈페이지)


세계 최대 암호화폐 컨퍼런스 '비트코인 2021'이 오는 6월 미국 마이애미 윈우드 네이버후드에서 개최된다. 

 

CBS는 27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컨퍼런스 비트 코인 2021이 마이애미 윈우드 네이버후드에서 6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개최된다"고 보도했다. 

 

윈우드의 마나(Man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비트코인 2021'은 분산된 암호화폐 기술을 축하하고 기술 발전을 탐구하며 사람들에게 실제 환경에서 비트 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기조 연설자로는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와 프란시스 스와레즈(Francis Suarez) 마이애미 주지사, 신시아 루미스 미 상원의원,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 겸 CEO, 닉 자보 암호학자 등 암호 화폐 리더가 포함된다.

 

비트코인 2021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이제 예술, 기술 및 혁신의 허브가 된 마이애미의 윈우드 지역으로 이동했다.

 

윈우드 BID(Wynwood BID)의 회장 겸 공동 창립자 인 알버트 그라시아는 "윈우드의 기술 현장은 지난 10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으며 현재까지 가장 큰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주최하기 위해 선택됐다"고 말했다.

 

그는 "윈우드의 주민들과 기업은 코로나19 전염병에 맞서 회복력을 보였으며 지난 16 개월 동안의 첫 번째 주요 대면 행사에서 방문객을 안전하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거리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요리 및 양조장에 이르기까지 윈우드 아트 디렉트의 독특한 야외 행사를 즐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2021 현지 파트너 중 하나인 하이브리드 NFT 갤러리 및 이벤트 큐레이션 대행사 '비트바슬'(BitBasel)은 디지털 통화의 역사, 시간에 따른 진화, 디지털 통화의 영향이 지난 몇 년 동안 보여주는 120인치 벽화를 제작하도록 지역 예술가들에게 의뢰했다. 

 

주최 측과 지역 예술가들은 비트코인 2021이 열리기 전인 6월 3일부터 4일까지 마나 컨벤션 센터 외부에 커뮤니티 벽화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 회의 참석자 및 비트 코인 애호가들에게 독특한 비트 코인 활성화 및 인근 지역의 공식 위성 이벤트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단체와 제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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